연정훈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연정훈 (사진=935엔터테인먼트)



배우 연정훈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6주년을 맞아 포토그래퍼로 지원 사격에 나섰다.

연정훈은 오는 10일 방송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6주년을 맞아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달력을 제작하기 위해 특별 포토그래퍼로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

평소 개인 사진전까지 열정도로사진에 애착이 깊은 연정훈은 바쁜 스케줄 중에서도 틈틈이 사진을찍고공부하여지난 2013년 스웨덴이 노베이 티브 사진전에 작품을 출품해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전문성을 인정받은 전문 포토그래퍼이다.

또한 연정훈은, 여러 방송에서 가족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며 연예계 대표 딸, 아들바보로 불리고 있는 터라 전 국민을 랜선 이모, 삼촌으로 만든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아이들과의 케미도 기대해볼 만하다.

촬영장 비하인드에 따르면 아이들을 만난 연정훈은 아이들에게 첫눈에 반해 버렸고, 촬영임을 잊을 정도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눈빛으로 아이들을 사진에 담았다고 전해진다. 독보적 훈훈함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라,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한번 더 저격할 예정이다.

한편 연정훈이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0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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