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후디 / 사진제공=AOMG

가수 후디 / 사진제공=AOMG

가수 후디 / 사진제공=AOMG

가수 후디가 달콤한 음색으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 시킨다.

날 녹여주오측은 오는 9일 오후 6시 여섯번째 OST인 후디(Hoody) ‘프레쉬(Fresh)’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Fresh’는 밝고 상쾌한 느낌을 주는 트로피컬 장르의 곡으로, 처음 사랑에 빠진 풋풋한 마음을 가사에 담고 있다. 마동찬(지창욱 분)과 고미란(원진아 분)의 로맨스를 비롯한 극중 다양한 러브라인을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곡이다.

여기에 후디의 트렌디한 목소리가 더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이 완성됐다. 최근 발매한 첫 정규앨범 ‘Departure’로 호평받고 있는 후디는날 녹여주오의 밝은 분위기를 극대화시켜줄 예정이다.

tvN ‘날 녹여주오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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