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태건 기자]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 트로트가수 김나희(왼쪽) / 사진= 채널A 제공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 트로트가수 김나희(왼쪽) / 사진= 채널A 제공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 트로트가수 김나희(왼쪽) / 사진= 채널A 제공

개그맨 겸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여신’ 김나희가 패널로 등장한다. 그는 지난 9월 발표한 신곡 ‘큐피드 화살’의 한 소절을 선보이며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신명나게 만든다. 김나희는 또 “요즘 행사가 많은 시기라 주말에 2~3군데씩 꼭 행사를 다닌다”며 대세 가수임을 증명한다.

김나희와 함께 남북한 기자들도 출연해 설전을 펼친다. 남한 기자들은 초반부터 북한에서 실제 기자 생활을 했던 탈북민에게 “북한 기자는 취재의 자유가 있나요?”“기사 잘못 쓰면 감옥에 가나요?” 등의 질문을 쏟아낸다. 이에 북한 기자는 북한에서 행해지는 황당한 취재 방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김나희의 활약과 북한 기자들의 취재 방식은 모두 1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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