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승환. / 제공=안테나

가수 정승환. / 제공=안테나

가수 정승환. / 제공=안테나

가수 정승환이 단독 콘서트 ‘안녕, 겨울’의 티켓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90초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8일 “지난 7일 정승환의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는 시작한 지 90초 만에 이틀 치 티켓이 모두 동났다”고 밝혔다.

정승환은 오는 12월 14일과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정승환의 안녕, 겨울 : 우리가 사랑한 1년’이라는 제목으로 단독 공연을 펼친다. 더불어 다음달 신곡도 발표할 예정이다.

정승환은 콘서트 매진 소식을 듣고 자신의 팬클럽 어스(US)의 홈페이지에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이어 SNS를 통해서도 ‘(신곡) 녹음을 하고 있던 중에 뒤늦게 매진 소식을 접했다. 많은 이들이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시는 만큼 좋은 노래와 공연으로 찾아뵙겠다. 감사하다’고 남기면서 신곡 작업 중인 영상을 덧붙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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