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장서희./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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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장서희 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소중한 인연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당사는 장서희 씨가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대중에게 더욱 사랑받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장서희는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02년 MBC ‘인어아가씨’, 2009년 SBS ‘아내의 유혹’으로 두 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한국을 넘어 대륙에서도 활약을 펼친 장서희는 500억 대작 중국 드라마 ‘수당영웅’에 출연했고, 한중수교 20주년 중국 드라마 ‘서울 임사부’로 중국 내 시청률 1위의 영광을 안기도 했다.

최근에는 tvN ‘서울메이트’부터 TV조선 ‘부라더시스터’까지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강성연, 송옥숙, 심이영, 엄현경, 윤서현, 이가은, 전성우 조여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회사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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