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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지난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루이 비통 매장에서 열린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이번 패션쇼 행사 참석을 위해 3년 만에 내한했다.

1997년 생으로 올해 만 22세다.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에서 태어나 2004년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500일의 썸머', '킥애스'이다. 다코다 패닝을 넘어선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포지션을 사수 중이다.

2016년 내한 당시 'SNL 코리아', '문제적 남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특히 에릭남과 그의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할 정도로 '절친'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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