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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 세포라 라운지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래퍼 빈지노와 열애 중이다. 그는 빈지노가 만기 전역할 때까지 연애를 이어가며 '꽃신'이 됐다. 빈지노는 군 제대 후 직접 디자인한 꽃신을 선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독일 출신 모델로 2012년 JYJ 김준수 '언커머티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한국에 얼굴을 알렸다. 2014년엔 지드래곤과 태양의 '굿 보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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