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제작 준비
KBS "논의 중"
'1박2일' 시즌4, 연정훈·문세윤 그리고 김종민?

'1박2일' 시즌 4가 새로이 론칭한다. 멤버는 김종민, 연정훈, 문세운이 출연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KBS 측은 이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앞서 다수의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연정훈이 '1박2일'의 맏형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1박2일' 모든 시즌에 함께한 김종민도 전 시즌 멤버들 중 유일하게 함께하게 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1박2일'은 2007년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 12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정준영 성관계 불법 유포 사건, 차태현, 김준호 등 내기 도박 해프닝 등으로 인해 잠정 종영됐었다.

방글이 PD가 '1박2일' 사상 처음으로 메인 연출으로 내정된 후 시즌4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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