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딸 공개, 자신 똑 닮은 두 자매
유진 "코 찡그리는 버릇 나와 똑같아"
유진 딸 공개 /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유진 딸 공개 /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그룹 S.E.S로 활동했던 유진이 자신을 똑 닮은 두 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간미연과 함께 출연한 유진은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과 함께 5살난 첫째 로희와 지난 2018년 8월 태어난 둘째 로린의 사진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유진과 로희, 로린은 세 쌍둥이 같이 닮은 모습을 나타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유진은 "아기 때 얼굴을 보면 희한하게 나와 되게 닮았다"면서 "웃을 때 코를 찡그리는 버릇이 있는데 두 아이가 똑같이 그렇게 웃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붕어빵처럼 닮은 세 사람의 모습에 놀란 안정환은 "똑같은데요? 이게 말이 돼?"라며 놀라워 했고 김성주는 "역시 유전자가 무섭다"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