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김수미(사진=방송 화면 캡처)

'최고의 한방' 김수미(사진=방송 화면 캡처)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와 네 아들이 용인 놀이공원 나들이를 했다.

22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15회’ 에서는 탁재훈, 장동민, 윤정수와 허경환이 김수미와 가족여행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 아들이 엄마 김수미의 동심을 찾아주기 위해 용인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김수미는 동물원과 함께 있는 놀이공원에서 자이언트 판다, 레서판다, 황금 원숭이를 보며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겼다.

김수미는 연신 감탄사를 하며 소녀같은 모습을 보였고 네 아들들은 엄마 김수미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흐뭇해했다. 이후 놀이공원에 입성한 김수미는 “50년 만에 처음이다. 동심으로 돌아온 기분”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표로 삼고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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