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SNS 통해 "고백 받았다" 말한 이유는?
설리/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설리가 가슴 노출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백 받았다"고 밝혀 화제다.

설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그 고백 받아주겠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상 가방이 가득 담긴 박스가 놓여있다.

아울러 클로즈업 된 메모에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트레치엔젤스는 "시그니처 아이템 파니니백을 보낸다. 설리님의 통통튀는 다양한 매력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라며 "설리다운 OOTD(Outfit of the day)를 완성해주세요. 설리님과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적혀있다.

앞서 설리는 지난달 28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헤어 관리 방법을 공개했는데 당시 상의 속옷을 미착용했다는 점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한편, 설리는 JTBC '악플의 밤'에 출연 중이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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