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규현, 전역 선물로 솔로 안무 파트 받다

[연예팀] 슈퍼주니어 규현이 솔로 안무를 선보여 숨겨진 댄스 실력을 드러냈다.

10월1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신곡 ‘SUPER Clap’으로 돌아온 슈퍼주니어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멤버들은 시작부터 왁자지껄한 분위기로 자타공인 ‘예능돌’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려욱은 ‘아는 형님’에 처음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대활약을 펼쳐 형님들을 한껏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또한 이날 규현은 슈퍼주니어 신곡의 솔로 안무 파트를 최초로 공개했다. 컴백을 앞두고 안무가가 규현에게 전역선물로 솔로 안무 파트를 줬다는 것. 규현은 처음에는 부담스러워했지만,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둘러싸인 채 독무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규현의 솔로 안무 파트는 금일(12일)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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