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쇼’ 김현정, 카메라 앞에 서다

[연예팀] ‘김현정의 쎈터:뷰’가 10월 말 첫 방송된다.

격이 다른 인터뷰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tvN 인사이트 ‘김현정의 쎈터:뷰’가 28일(월)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된다.

‘김현정의 쎈터:뷰’는 따뜻한 공감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라디오 청취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 독보적인 라디오 진행자 김현정 PD가 생애 처음으로 도전하는 TV 프로그램. 뜨거운 이슈의 중심 인물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이슈 토크쇼로, 쏟아지는 자극적인 정보 속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심’을 찾기 위해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대표 이미지에서 김현정 PD는 ‘이슈의 중심’에서 예리한 시선을 빛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현정 PD는 그만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현안을 냉철하게 짚어보는 것은 물론,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중심’을 놓치지 않는 합리적인 토론을 이끌어갈 예정. 수동적으로 소비해 온 정보와 소문의 프레임을 넘어, 이슈의 당사자와 직접 소통하는 ‘김현정의 쎈터:뷰’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야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것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기성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에도 발견의 즐거움을 전달할 ‘김현정의 쎈터:뷰’는 tvN이 2019년 하반기 새롭게 선보이는 ‘tvN 인사이트(Insight)’의 라인업이다. ‘tvN 인사이트’는 9월 선보인 ‘책 읽어드립니다’를 비롯해 ‘김현정의 쎈터:뷰’, 다양한 포맷으로 변주한 ‘SHIFT’ 등을 지속 론칭하며 분야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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