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돕는 하성운...‘꽃파당’ OST로 워너원 인연 이어간다

[연예팀] 하성운이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OST 주자로 전격 합류한다.

금일(11일) 오전 발매사 앰프라이브 측은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OST 다섯 번째 가수로 하성운이 합류한다”며, “진행될수록 달콤한 로맨스부터 인물들 간의 갈등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하성운의 독보적인 감성과 목소리가 더해지며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성운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안정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솔로로 활동하며 ‘BIRD’ ‘BLUE’ 등을 발표했다. 특히 하성운은 현재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고영수 역으로 열연 중인 박지훈을 위해 OST 지원 사격에 나서면서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공승연)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로 ‘퓨전 로코 사극’이라는 장르에 ‘매파’라는 신선한 소재를 담은 스토리를 선보이며 매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하성운이 참여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OST는 15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 스타크루이엔티)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