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트로트 가수 송가인.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트로트 가수 송가인.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첫 단독 콘서트 ‘Again(어게인)’의 티켓 오픈에 앞서 팬클럽 선 예매를 진행한다.

송가인은 내달 3일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 ‘Again’의 티켓 오픈 8시간 전, 팬 카페 ‘Again’의 3만 7000여 명께 선 예매 권한을 준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TV조선 ‘내일은-미스트롯’에 출연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각 행사 섭외 1순위에 오르며,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등을 섭렵해 대세로 거듭났다.

대중의 관심에 힘입어 송가인은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리사이틀 ‘Again’을 연다. 그는 팬들과 만날 것을 알리며, 공연은 MBC를 통해 특집쇼로 방송된다.

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는 공연인 만큼 송가인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신곡을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특별한 무대들을 선보일 것이라 예고했다.

송가인은 현재 열정적으로 신곡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팬들께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Again’은 오는 14일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열리며, 이날 낮 12시 팬 카페 회원들에게 선 예매 권한을 준다.

팬 클럽 선 예매는 14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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