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J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의 J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의 J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의 JR이 아련하면서도 쓸쓸한 눈빛을 발산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JR의 미니 7집 ‘더 테이블(The Table)’ 오피셜 포토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오피셜 포토 속 JR은 창가 앞에 서서 생각에 잠긴 듯한 느낌을 자아내 궁금증을 유발했다. 쓸쓸해 보이는 눈빛으로 아련함을 더해 감성을 자극하는 등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오피셜 포토를 통해 느껴지는 분위기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룹 뉴이스트의 J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의 J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의 J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또한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서는 고요한 공간 속 지친듯한 JR이 등장해 오래된 치즈 파이에 초를 키고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어 더욱 쓸쓸하고 외로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초가 타들어가는 소리, 시계 초침 소리, 고양이 울음소리 등 사운드로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영상 말미에는 촛불이 꺼지는 모습이 보여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도 했다.

뉴이스트는 JR을 마지막으로 5인의 ‘Pieces Of Pie’ 버전 오피셜 포토와 트레일러 영상을 모두 공개해 컴백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각 멤버의 트레일러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과연 영상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지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더 테이블’을 발매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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