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사계’에 이어 정규 2집으로 ‘솔로 가수’ 공고히 한다

[연예팀] 태연이 정규 2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10일) “‘믿고 듣는 보컬’ 소녀시대 태연이 정규 2집 앨범 ‘Purpose’로 컴백한다”고 소식을 알렸다.

태연의 정규 2집 ‘Purpose’는 22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명 ‘Purpose’는 태연에게 음악이 가장 중요한 삶의 방향성이자 목표 중 하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신곡 10곡과 싱글 발표곡 ‘사계(Four Seasons)’ ‘Blue’까지 다채로운 색깔의 총 12곡으로 구성되어, 태연의 한층 짙은 음악 감성과 풍성한 보컬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2019년 태연은 싱글 ‘사계’와 ‘호텔 델루나’ OST ‘그대라는 시’로 연속 히트를 기록, ‘음원 퀸’의 위상을 입증했으며, 최근 출연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완벽 소화하는 만능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금일(10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사진: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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