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조커’ 포스터.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조커’ 포스터.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조커’ 포스터.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조커’가 8일째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커’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37만319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296만2791명이 영화를 봤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이날 하루 동안 21만4452명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0만3424명을 기록했다.

이날 개봉한 ‘제미니 맨’은 일일 관객 10만0687명을 모아 3위로 진입했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11만2564명이 영화를 봤다.

‘퍼펙트맨’은 4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일일 관객 수는 7만4447명, 누적 관객 수는 84만941명이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도 한 계단 내려가 5위를 차지했다. 하루 동안 1만4016명을 불러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107만9752명을 기록했다.

이어 ‘몬스터 하우스’ ‘소피와 드래곤: 마법책의 비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판소리 복서’ ‘쿵푸 보이’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10일 오전 8시 기준 ‘조커’가 37.7%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가장 보통의 연애’(18.6%), 3위는 ‘제미니 맨’(7.7%)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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