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중기와 이혼 소식 후 근황
4개월 만에 SNS 활동 재개
시크함 가미한 화보 공개
송혜교 근황 /사진=인스타그램

송혜교 근황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약 4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송중기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첫 게시물을 올렸다.

송혜교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로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기존의 내추럴하고 사랑스럽던 모습에서 벗어나 시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혜교 근황 /사진=인스타그램

송혜교 근황 /사진=인스타그램

송혜교는 지난 6월 송중기와의 이혼 조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이후 이혼 조정은 7월 성립됐다. 결혼 1년 8개월 만이었다. 송혜교가 직접 전한 근황은 그로부터 약 4개월 만이다.

현재 두 사람은 각자의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 송중기는 최근 출연했던 tvN '아스달 연대기'가 종영했고, 이어 영화 '승리호'를 촬영 중이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송혜교 근황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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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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