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플래쉬 두바이 진출, K-POP 전파 선봉장 된다 (사진=플레이뮤직)

걸그룹 플래쉬 두바이 진출, K-POP 전파 선봉장 된다 (사진=플레이뮤직)


걸그룹 플래쉬가 두바이에서 쇼케이스를 가지며 케이팝 전령사로 나섰다.

플래쉬 측은 “23일 나래, 세령, 예린, 수진 4인조 걸그룹 플래쉬(FLASHE)가 두바이(UAE)에서 열리는 Korea Sourcing Fair in Dubai 2019에 참석, K-POP 쇼케이스 및 팬 사인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플래쉬는 이어 “이번 첫 두바이 진출에 대한 부푼 기대를 안고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두바이 공연을 준비하는 플래쉬는 이미 지난 7월 쇼케이스를 가지며 첫 번째 EP앨범 ‘톡(TALK)’으로 컴백했으며 예전 이미지와 다른 세련되고 감각적이며 몽한적인 분위기로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 컴백과 동시에 각종 온라인미디어 와 음악방송 출연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팀이다. 타이틀곡 ‘톡(TALK)’의 음악적 스타일은 강렬한 뭄바톤 리듬에 인상적인 리드 그리고 짙은 색깔의 트랩 비트가 섞인 세련된 느낌의 곡이다.

한편 플래쉬는 두 차례의 일본 단독 미니콘서트 개최, ‘캄보디아 진출,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이재민 돕기 자선공연, 중국 KOREA WEEK, KMF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런던 세계 관광박람회, LA 한인 축제, 소치 동계올림픽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초청될 만큼 실력을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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