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사진=박서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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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박서아가 '몸캠' 구설수에 휘말리면서 과거 이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서아는 1988년 2월 9일 생으로 전라남도 목포 출신이다. 학창 시절 최고 성적은 전교 2등에 3년 내내 반장을 놓치지 않는 등 학교 생활을 충실히 하면서 수시로 명지대 행정학과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입학 후 패션지에서 모델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입문했다. 2011년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데뷔 하기 전엔 플라잉걸스에서 '지수'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브레이브걸스 활동을 할 때에도 늘씬한 몸매에 탄탄한 복근으로 화제가 됐다. 팀에서 보컬을 담당했다.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사진=박서아 인스타그램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사진=박서아 인스타그램

2016년 브레이브걸스를 탈퇴했고 이후 모델로 활동하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박서아TV'를 개설했다. 또한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며 먹방, 상담 등의 콘텐츠를 진행해 왔다.

한편 박서아는 최근 "저는 XX출신이 아니다"면서 '몸캠' 의혹을 부인했다. 몸캠은 웹캠을 통해 성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것을 의미한다.

박서아는 "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라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면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벗방(벗는 방송)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라고 해명했다.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사진=박서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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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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