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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지난 28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4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19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채영은 현재 방영 중인 KBS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해 악역으로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드라마에서 그는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제멋대로 자란 천방지축 '주상미' 역을 맡아 결혼 후 화려한 싱글로 복귀해 자유롭게 사는 모습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받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