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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이 지난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Mnet 새 예능 '컴백전쟁 퀸덤'(연출 조욱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다희, 장성규가 진행하고 AOA,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마마무, 오마이걸, 박봄이 출연하는 '컴백전쟁 퀸덤'은 K팝 정상급 걸그룹들의 파격적인 정면승부로 대한민국 ‘퀸’을 가리는 걸그룹 동시 컴백 대결쇼로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 2월 앞 1억뷰를 돌파한 데뷔 곡 'LATATA'로 데뷔 20일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디지털 싱글 ‘한(一)’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신인상 6관왕의 기록을 달성, 명실상부 2018년 최고의 신인임을 입증한 바 있다.

디지털 싱글 '한(一)'은 멤버 소연의 자작곡으로 배신과 이별, 그리고 혼자 남겨진 감정을 ‘한’이라는 중의적인 소재로 표현한 곡이다. 특히, 도입부부터 청각을 자극하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멤버 민니의 휘파람 소리는 유니크하고 서늘한 분위기를 연출, 청자에게 강렬한 잔향을 남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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