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정우성 / 사진 = 한경DB
한지혜 정우성 / 사진 = 한경DB
배우 한지혜가 이탈리아에서 배우 정우성과 만난 일화를 전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새 주말 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주연배우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지혜는 이탈리아에서 정우성을 만나 진정한 참교육을 받았다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지혜는 "당시, 선배님(정우성)이 강하게 얘기하시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해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지난 4월 한지혜는 여행차 이탈리아를 찾았다. 당시 정우성도 영화제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의 피렌체, 우디네 등을 방문한 바 있어 두 사람의 만남은 이때 이뤄졌던 것.

한편, 한지혜는 이상우와 함께 음악 방송 MC로 변신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한지혜는 화려한 댄스 실력은 물론 고난도 노래 선곡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