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남북미 정상 회동...김정은 위원장 속마음 분석하다

[연예팀] 남북미 정상 회동 때 김정은 위원장 속마음을 분석해봤다.

7월14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지난 6월30일 역사적으로 이뤄졌던 남북미 판문점 회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이만갑’에서는 세계의 이목이 쏠린 ‘판문점 회동’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하여 이번 깜짝 회동에 대해 날카롭게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출연한 임문수 행동 분석 전문가는 회동 당시 김정은 위원장이 보여주었던 행동을 정밀 분석한다. 임문수 전문가는 “자유의 집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 당시 김정은 위원장의 손 위치나 앉은 자세가 특이했다”며, 이런 몸짓으로 김 위원장의 심리를 추론하여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이만갑’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번 판문점 회동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반응도 살펴볼 예정이다. 판문점에서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는 모습이 북한 TV에 방영이 됐는데, 이를 본 북한 주민들은 실제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방송에서 전격 공개한다.

한편, 역사적인 남북미 판문점 회동에 대한 이야기는 금일(14일) 오후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채널A)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