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사진제공=MB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사진제공=MB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사진제공=MB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정형돈이 주짓수보다 더 강렬한 이색 ‘1 대 11 현피 월드’에 입성한 모습이 공개됐다.

오늘(14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이 아이즈원 강혜원, 장성규와 함께 ‘이색 현피 대결’을 펼친다.

지난 방송에서 6주간의 주짓수 훈련 후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NO.1 주짓수 현피 대결’을 펼친 정형돈이 또다시 ‘현피 대결’을 시작하게 된다. 그가 이번에는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색 현피 대결’을 시작했다.

정형돈은 마치 ‘현피 마스터’와 같은 모습으로 여유로운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그는 ‘출연료’로 상금을 준비했다며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는데, 천차만별의 시합 종목에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라며 허탈해 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정형돈은 옷 빨리 갈아입기, 빨리 먹기부터 가위바위보까지 생각지도 못한 대결 종목들의 향연에 동공 지진을 보인다. 그는 생각지도 못한 도전자들이 이어지자 점점 기력이 빠져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정형돈은 갑자기 승리를 차지하기 위한 처절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알고 보니 그 이유는 자신의 출연료를 지키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어떤 고군분투가 이어지가 관전포인트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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