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린 의뢰인' 스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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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 지난달 22일 개봉한 작품으로, 7살 친동생을 죽였다는 자백을 하는 10살 소녀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정엽(이동휘 분)은 인생 최대 목표가 오직 성공뿐인 변호사로 출연한다. 주변에 무관심한 그에게 다빈(최명빈 분)과 민준(이주원 분) 남매가 자꾸 귀찮게 얽히는 가운데, 오랫동안 기다렸던 대형 로펌 합격 소식을 듣게 된 정엽은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듣게 된다.

10살 소녀 다빈이 7살 남동생을 죽였다는 충격적인 자백에 뒤늦게 미안함을 느낀 정엽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다빈의 엄마 지숙(유선 분)에게 숨겨진 진실을 밝히려 한다.

'어린 의뢰인'은 지난 2013년 경북 칠곡군에서 발생한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주인공 정엽 역은 '극한직업'(2019)을 통해 천만 배우에 등극한 이동휘가 맡아 연기했다.

한편, 이 영화에서 정엽으로 열연한 이동휘는 최근 신예 모델 정호연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9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슈가 됐다.

배우 이동휘 나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35살이고, 정호연 나이는 26살이다.

이동휘 정호연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커플로 알려졌으며, 현재 3년이 넘도록 핑크빛 만남을 유지해 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어린 의뢰인' 스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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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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