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LA다저스 자선행사 '행복한 시간'
류현진♥배지현, 2018년 1월 결혼 '애정과시'
류현진♥배지현, 각자 인스타그램에 근황 게재
사진 = 류현진, 배지현 부부 인스타그램

사진 = 류현진, 배지현 부부 인스타그램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에서 활약하는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이 근황을 드러내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류현진과 배지현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의 류현진은 단정한 수트를, 배지현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회 'LA다저스 파운데이션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참여했다.

LA다저스 파운데이션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는 LA다저스 공식 팀 자선 단체인 LA다저스 파운데이션에서 주최하는 자선행사다.

한편, 류현진은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배지현과 2015년부터 열애 끝에 2018년 1월 결혼했다. 류현진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열린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으나, 불펜 난조로 시즌 10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사진 = 류현진, 배지현 부부 인스타그램

사진 = 류현진, 배지현 부부 인스타그램

사진 = 류현진, 배지현 부부 인스타그램

사진 = 류현진, 배지현 부부 인스타그램

정수연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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