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또 다시 재결합설
CJ ENM "논의 중이나 결정된 것 NO"
아이오아이, 지난 2·4월에도 재결합설
아이오아이 재결합설 /사진=한경DB

아이오아이 재결합설 /사진=한경DB

그룹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설이 또 다시 제기됐으나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CJ ENM 측은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설과 관련해 한경닷컴에 "여전히 논의 중인 단계다.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오랜 논의 끝에 재결합을 최종 합의했다"면서 "단 솔로 활동을 시작하는 전소미와 유연정을 제외한 9인조로 재편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아이오아이 측은 여전히 재결합에 대해 협의 중인 것은 맞으나 결정된 내용은 없다는 입장이다.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설은 지난 2월과 4월에도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당시에도 아이오아이 측은 구체적으로 논의된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까지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17년 1월 29일 공식 해체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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