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11 오마이걸 승희 (사진=티캐스트)

팔로우미11 오마이걸 승희 (사진=티캐스트)


‘팔로우미11’ MC들이 브라이덜 샤워를 경험한다.

23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 11’에서는 MC들이 직접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들의 로망이 가득 담긴 ‘브라이덜 샤워'의 모든 것을 알아볼 예정이다. 브라이덜 샤워란 신부가 결혼하기 전 신부의 친구들이 준비한 파티를 일컫는 말로 최근 예비 신부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문화다.

스튜디오에서 브라이덜 샤워를 열기 전, 표예진과 장희령은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각각 브라이덜 샤워 케이크와 부케 돔을 만드는 과정을 VCR에 담아온 것. 표예진은 슈가 크래프트를 이용해 웨딩 케이크를 만들었다. 케이크에 올라갈 신부 인형까지 척척 만들며 초보자라고는 믿을 수 없는 실력을 자랑하기도. 장희령은 원예학과 출신답게 직접 부케를 말려 만든 부케 돔으로 눈길을 끌었다.

표예진과 장희령이 직접 만든 브라이덜 샤워 케이크와 부케 돔이 공개된다.

MC들은 각각 꿈꾸는 브라이덜 샤워를 얘기했다. 승희가 다른 4MC의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해주겠다고 하자, 4MC는 기다렸다는 듯 럭셔리 콘셉트 파티 아이디어들을 쏟아냈다.

요트와 헬리콥터 등 언니들의 예산 초과 브라이덜 샤워 로망을 들은 승희는 ”대신 한꺼번에 같이 시집가야 한다“며 엄포를 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브라이덜 샤워를 위한 신부 추첨 또한 이번 회의 관전 포인트다.

언니들을 제치고 오늘의 신부로 뽑힌 승희와 ‘팔로우미 11’ MC들만의 기상천외 브라이덜 샤워 파티는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희진, 표예진, 장희령, 임보라, 승희의 트렌디한 일상을 볼 수 있는 ‘팔로우미11’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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