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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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가 결혼, 출산 후 겪은 변화를 전했다.

패션 잡지 아레나옴므플러스는 22일 배우 한채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장에 다시 돌아온 한채아'를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 한채아는 "많이 성숙해졌다"고 밝혔다.
한채아/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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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지난해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득녀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한채아는 복귀를 앞두고 카메라 앞에 서면서 완벽한 자기 관리로 출산 이전의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담당하며 근황을 전했던 한채아는 최근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채아는 "근래 찾아온 변화들로 하여금 감정과 생각이 많이 성숙해졌다"며 "스스로도 바뀐 게 느껴질 정도여서 앞으로 펼쳐낼 연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채아/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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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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