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과거 티파니 주얼리숍에서 목격
소지섭 목격담 '화제' "곧 기사 뜰듯"
소지섭 반지 구매, 온라인 커뮤니티 '라디오코리아'에 게재
소지섭 / 사진 = 한경DB

소지섭 / 사진 = 한경DB

조은정(25)이 소지섭과 연인임이 밝혀진 가운데 이들의 열애를 미리 예측한 한 네티즌의 글이 뒤늦게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소지섭과 조은정은 매체 디스패치에 의해 열애설이 제기됐으며, 이후 양 측에서 약 1년여 간 교제한 사실이 있다고 공식 인정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앞서 두 사람은 소 씨가 출연한 작품 인터뷰를 통해 처음 알게 됐으며, 이후 사석에서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보도되자 지난해 4월 경 한 온라인 커뮤니티 '라디오코리아'에서 소 씨가 액세서리숍 '티파니'를 방문한 목격담이 회자되며 이목을 모았다.

당시 한 네티즌은 '티파니에서 반지 고르는 소지섭'이라는 제목으로 주얼리 쇼핑 중인 소지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 네티즌은 사진과 함께 "곧 기사 뜰 삘?"이라고 덧붙이며 소지섭의 열애를 예견했다.

이후 해당 열애설을 접한 많은 이들은 당시 소 씨가 연인 조 아나운서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이미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조은정은 SBS 리포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사진 = SBS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SBS / 온라인 커뮤니티

정수연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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