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불타는 삼겹살 울산 맛집 "당구대 철판에 대량 구워 흡입하고파"

울산 당구대통철판삼겹살이 평일 저녁 시청자 입맛을 자극했다.

17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대박의 탄생’ 코너를 통해 ‘불타는 철판삼겹살’ 맛집이 소개됐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삼평길에 위치한 ‘당구대통철판삼겹살’은 ‘불타는 삼겹살’ 대박 맛집으로 유명하다.

마치 당구대를 닮은 초대형 철판 위에서 화끈한 불쇼로 국내산 생삼겹살을 주인장이 직접 조리하는데 22개의 통철판으로 주말 매출이 1천만원, 연매출 10억 수준이다.

이 식당의 당구대 철판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보기만해도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저런 철판에 구워 먹음 제대로 맛있을 듯" "나같은 대식가는 5인분 한꺼번에 구워서 흡입 가능할 듯"

정수연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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