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클래스보다 ‘이케아 옷장’, 걸어서? 옷장 타고! 세계 속으로

[연예팀] ‘이케아 옷장’이 6월 개봉한다.

2019년 여름 극장가에 신선함을 불어넣을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감독 켄 스콧)’이 6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옷장을 타고 여행을 떠나는 흥미로운 콘셉트로 주목받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깜빡 잠든 이케아 옷장에 실려 뜻밖의 세계 여행을 떠나게 된 ‘파텔’의 파리-런던-바르셀로나-로마-트리폴리로 이어지는 힐링 버라이어티 어드벤쳐.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산뜻한 색감, 새로운 구도의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을 열 때마다 새로운 여행지가 나타날 것 같은 푸른색 옷장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눈 떠보니 파리?!”라는 카피 역시 우연히 찾아온 꿈같은 여행의 다음 목적지가 어디일지 기대하게 만든다. 주인공 ‘파텔’의 뒷모습과 함께 펼쳐진 파리 배경은 뜻밖의 여행에서 느낄 설레는 감정을 전달한다.

“전세계 36개국에 출간, 최고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통해 알 수 있듯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우연한 여행으로 인해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유쾌한 스토리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6월 중 개봉.(사진제공: 스마일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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