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다비치의 이해리(왼쪽), 강민경 /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다비치의 이해리(왼쪽), 강민경 /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다비치의 이해리(왼쪽), 강민경 /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여성듀오 다비치가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최초 선 공개한다.

새 디지털 싱글 음반 발표를 앞둔 다비치가 오는 17일 SBS 파워FM(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한다. 이날 ‘철파엠’에서 다비치는 같은 날 오후 6시 발표 예정인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음원을 최초 선공개 할 예정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3월 ‘철파엠’ 출연 당시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그가 이상형으로 꼽은 콜린 퍼스까지 실검에 오른 바 있다. “‘철파엠’의 파워를 실감했다”는 강민경은 DJ 김영철과 ‘철파엠’에 대한 각별한 의리로 출연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비치의 히트곡 메들리와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이해리, 강민경의 속마음 인터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에서 들을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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