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NCT 127./ 사진제공=LA Dodgers 공식 SNS

그룹 NCT 127./ 사진제공=LA Dodgers 공식 SNS

그룹 NCT 127./ 사진제공=LA Dodgers 공식 SNS

그룹 NCT 127이 미국 야구 구단 LA 다저스의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16일 LA 다저스 공식 SNS에 게재됐다.

SNS엔 ‘다저스 127’이라고 적힌 유니폼을 든 멤버들의 사진 여러 장과 ‘Highway to Blue Heaven. @nct127 in the building(파란 천국으로 가는 고속도로. 우리 빌딩에 와 있는 NCT 127)’이라는 멘트가 함께 올라왔다.

멤버들 중에는 마크, 태용, 재현, 유타가 함께 시구를 했다.

그룹 NCT 127의 마크(왼쪽부터), 태용, 재현, 유타./ 사진제공=LA Dodgers 공식 SNS

그룹 NCT 127의 마크(왼쪽부터), 태용, 재현, 유타./ 사진제공=LA Dodgers 공식 SNS

그룹 NCT 127의 마크(왼쪽부터), 태용, 재현, 유타./ 사진제공=LA Dodgers 공식 SNS

최근 새 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을 발매한 NCT 127은 미국 현지에서 프로모션 중이다.

지난 14일에는 미국 CBS의 간판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해 타이틀곡인 ‘Superhuman’(슈퍼휴먼)을 선보였다.

미국 9개 도시 10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친 NCT 127은 오는 1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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