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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에서 열린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이 착용한 원피스는 해외 명품브랜드 발망의 'Cache-cœur cotton mini dress' 제품으로 가격은 435만 원에 달한다.
전지현, 권태기 없는 비주얼…400만원 대 발망 드레스도 찰떡 소화

전지현은 발망 홈페이지 속 모델 못지 않은 몸매로 드레스를 '찰떡'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여배우 느낌이 물씬 나게 만들어 준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2017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사진=최혁 기자, 발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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