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결혼

정운택 결혼

배우 정운택이 13세 연하 연인과 결혼한다.

26일 조이뉴스24에 따르면 정운택은 오는 5월 11일 서울 청담동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정운택의 예비 신부는 13세 연하로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배우 지망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 오디션에서 처음 만나 올해 초 연애를 시작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정운택은 1975년 생으로 올해 45살이다. 2001년 영화 '친구'로 인상적인 데뷔를 치르고 다음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이후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보스 상륙 작전', '유감스러운 도시'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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