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류필립/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류필립/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류필립/사진제공=MBC에브리원

류필립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다시 태어나도 미나와 결혼하겠다고 말한다.

23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는 류필립이 출연해 아내인 가수 미나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한다.

최근 녹화에서는 류필립은 ‘연상연하 커플을 추천하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미나 같은 사람이라면, (나는) 다음 생에도 미나와 결혼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미나가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아내가 부담을 갖지 않도록 자신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류필립은 ‘미나가 다리를 다쳤을 때 춤을 추지 못한다는 의사에 말해 우울해했다’며 ‘그걸 보고 병원에서 함께 살며 3주 동안 간병을 했다’는 일화도 공개했다.

‘비디오스타’는 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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