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경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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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구해줘 홈즈'에 출격한다.

MBC '구해줘 홈즈' 측은 21일 솔비의 패널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날 솔비는 김숙이 팀장으로 있는 덕팀의 패널로 나선다. 덕팀에서는 노홍철-김광규가, 복팀에서는 박나래-송경아가 연예인 코디로 등장하는 가운데, 이들은 20년 만의 이사를 계획 중인 5인 가족의 새로운 집을 물색한다.

솔비는 덕팀의 매물에는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면서도 복팀의 매물에는 끈질긴 공격을 쏟아내 덕팀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한다고.

그러나 솔비의 전생으로 널리 알려진 '로마공주'를 불러내는 복팀의 매물에는 잠시 팀도 잊은 채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구해줘 홈즈' 측은 "솔비 특유의 뛰어난 예능감이 선사할 웃음뿐만 아니라, 현재 화가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그의 예술적 안목이 집을 볼 때는 어떻게 발휘될지도 기대 포인트"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라효진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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