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잘알 윤보미, “‘TMI NEWS’에 에이핑크 나오면 정말 좋겠네~”

[연예팀] 윤보미가 MC로 나선다.

4월17일 플레이엠 측은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전현무, 박준형, 딘딘과 함께 Mnet 아이돌 버라이어티 뉴스 토크쇼 ‘TMI NEWS’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TMI NEWS’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의 최근 소식부터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는 다양한 정보를 뉴스와 토크쇼 형식으로 전하는 아이돌 정보 과부하 쇼다.

티저 영상에는 ‘TMI NEWS’의 앵커 전현무가 헬리콥터를 타고 등장하는 역대급 스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직 아나운서 출신이자 자타공인 최고의 MC인 그가 10년 만에 보여줄 뉴스 앵커로서의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에이핑크 윤보미는 안경을 고쳐 쓰면서 바쁘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모습으로 아이돌의 어떤 사소한 정보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집념을 드러낸다. 특히 그는 ‘현직 아이돌’을 십분 활용해 아이돌 잘 아는 ‘아잘알’ 기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윤보미는 “촬영하면서 에이핑크도 출연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평소에 보이는 모습 뒤에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작은 부분까지 알고 싶은 팬 분들께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뜬금없고 의미없어 보이는 ‘TMI’이지만, 알고 나면 더 궁금해지는 매력이 있다”고 말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Mnet 목요일 밤을 책임질 아이돌 정보 과부하쇼 ‘TMI NEWS’는 4월25일 오후 8시 첫 방송.(사진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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