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대중이 호평한 ‘왓칭’, ‘목격자’ ‘도어락’ 잇는 현실 공포

[연예팀] ‘왓칭’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2019년 첫 한국형 공포 스릴러 영화 ‘왓칭(감독 김성기)’이 개봉과 함께 영화의 깊이감이 다른 스릴러에 대한 호평이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왓칭’은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 당한 여자(강예원)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

리뷰 포스터는 주인공 강예원이 기둥 뒤에서 자신을 향해 다가오고 있는 존재를 살피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불끈 쥔 주먹과 초조해보이는 그의 모습은 ‘왓칭’이 선사할 신(新) 현실 밀착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다양한 언론 호평은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일 스릴러를 예고한다.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의 리얼한 리뷰와 추천 글도 SNS를 휩쓸고 있다. “현실 공포 스릴러가 나타났다. 목격자 도어락을 잇는 현실 공포!”(Twitter_orangeXXXX), ”평범한 일상이 공포로 변하는 현실 공포 스릴러!”(Instagram_la_merXXXX), “탄탄한 연기내공을 쌓은 스릴러 퀸 강예원!”(Twitter_ratorXXXX), “보는 것만으로 공포에 질리게 만드는 역대급 악역 탄생!”(Instagram_theXXXX) 등 4월17일 금일 개봉한 ‘왓칭’은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력 등 여러 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영화 ‘왓칭’은 금일(17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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