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CJ ENM 투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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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추리 애니메이션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카트리에일의 수수께끼 파일'(이하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가 초등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펼친다.

CJ ENM 투니버스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의 국내 첫 방영을 기념해 초등 1위 스마트러닝 업체인 ‘아이스크림 홈런’과 공동으로 수수께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8일부터 5월 9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동안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의 주인공 카트리에일 레이튼이 아이스크림 홈런 전용 학습기에서 수수께끼 문제를 출제한다. 문제가 어렵다면 말하는 강아지 ‘셜로’, 조수 ‘노아 몬톨’이 힌트를 제공하며, 문제를 맞춘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지난 11일 국내에 처음 방송된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는 1회가 4~6세 남아 타깃 시청률 8.196%, 점유율 41.1%를 기록했으며, 4~13세 타깃 시청률은 1.791%, 점유율 19.6%로 좋은 시작을 알렸다.(AGB 닐슨, 전국 기준)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는 17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레벨5’의 게임 원작 ‘레이튼 교수’ 시리즈의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카트리에일 레이튼이 아버지 허셜 레이튼을 찾는 과정에서 수수께끼와 추리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레이튼 교수의 딸 카트리에일 레이튼이 파스탤에게 악마의 저주가 걸린 드레스의 수수께끼를 풀어달라는 의뢰를 받고 스노우 타운으로 향하는 에피소드를 다룰 예정이다. 총 50부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투니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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