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수란./ 이승현 기자 lsh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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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수란./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수란이 17일 수요일 밤 12시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에 출연한다.

2014년 가요계에 데뷔한 수란은 1년 9개월 만에 두 번째 EP ‘점핑(Jumpin’)’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란은 데뷔 이후 작사, 작곡을 했을 뿐만 아니라 TV, 라디오, 각종 OST에 참여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란의 새 음반 속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은 ‘10, 20대의 블랙 감성을 위한 라디오’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12시부터 1시간 방송된다. EBS 지상파 라디오(서울·경기지역 주파수 104.5MHz)를 통해 전국에서 청취 가능하다.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와 스마트폰 반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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