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사쿠라 챙긴 이청아, 적재적소 활약으로 편안한 재미 선사

[연예팀] 이청아가 친절을 뽐냈다.

4월14일 방송된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서는 배우 이청아가 여전히 빛나는 친절함으로 식구와 게스트를 챙기며 안방극장을 힐링으로 물들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청아는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은지원을 발견하고 몰래 등장하려다 들키는 허술함을 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은지원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어색하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뒤이어 등장한 배우 박지빈-경수진까지 게스트의 재료 설명과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하나 호응해주고 역으로 질문하는 등 세심하게 챙기는 친절함을 선보여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했다.

특히, ‘깍두기 짜글이’ 메뉴를 준비한 박지빈을 위해 찰보리를 챙겨와 특별한 쌀밥을 만들어줬고, 뒤늦게 등장한 걸그룹 아이즈원 사쿠라가 식구, 게스트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한국어 선생님 역할을 자처했으며, 레몬 초를 만들고 싶어 하는 사쿠라에게 그 방법을 친절히 알려줬다.

이와 관련 이청아의 적재적소 활약은 ‘모두의 주방’에 안정감을 불어 넣는 것과 더불어, 보는 이에게 편안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

한편, 배우 이청아가 출연하는 올리브 ‘모두의 주방’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사진출처: 올리브 ‘모두의 주방’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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