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브리 라슨이 15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배우 브리 라슨이 15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배우 브리 라슨이 15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브리 라슨이 여성 영웅인 캡틴 마블의 의미를 짚었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과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참석했다.

브리 라슨은 “저도 아직 영화를 못 봤다”면서 궁금해했다. 또한 “저는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9개월 전부터 트레이닝을 받으며 강한 자세와 음성으로 내가 달라졌다”고 영화를 준비하며 바뀐 자신에 대해 말했다. 또한 “여성이 앞으로 나와야 한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캡틴 마블의 의미를 밝혔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오는 24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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