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가수 슬리피가 입담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슬리피와 이국주가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전셋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의뢰인은 5월 결혼하는 예비 부부로 총예산 4억원 안에서 전셋집을 찾고 있었다. 위치는 예비 신랑의 직장이 위치한 도산공원 근처까지 출퇴근이 편한 곳이길 원했고, 주로 집에서 음악 작업을 하는 예비 신부의 작업실이 따로 있는 곳이길 바랐다.

이국주와 슬리피는 청담동 쓰리룸으로 향했다. 박나래는 낮은 천장과 채광을 지적하며 “슬리피 시력이 낮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슬리피는 “그렇다. 형광등에 눈을 찔릴 뻔했다”고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음악하는 분들은 채광이 필요가 없다”는 말로 폭소를 유발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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