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가수 미쓰라와 아내 권다현이 예비부부 신혼집을 찾아 나섰다.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3억대 신혼집을 찾는 신혼부부를 위한 집 찾기가 시작됐다.

이날 미쓰라와 아내 권다현은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예비부부의 신혼집 찾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경기도에 위치해있지만 강남권으로 출퇴근하기에 좋은 위례신도시로 향했다.

권다현은 “위례신도시는 우리가 신혼집을 구할 때도 본 곳”이라고 말했다. 미쓰라와 집 앞으로 향한 권다현은 “위례신도시 신상 주택인데, 건축대상 디자이너의 작품인 집”이라고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디자이너의 설계답게 갤러리 느낌이 있는 깔끔한 집이었다.

내부 역시 깔끔했다. 화이트 풍의 집은 깔끔하고 넓은 느낌을 줬고, 채광까지 좋아 딘딘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딘딘은 “내가 살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미쓰라는 “가격이 비싸지?”라고 물었고, 권다현은 “3억 7000만 원”이라고 대답했다. 미쓰라는 다시 “강남 출퇴근이 가능해?”라고 물었고 권다현은 “1시간 정도”라고 답했다. ‘구해줘 홈즈’ 제작진이 직접 움직여본 결과 1시간 20분이 소요돼 모든 것이 좋으나 교통이 조금 불편하다는 단점이 추가됐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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