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그룹 소녀시대 태연, 엑소 첸과 볼빨간 사춘기가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SBS 4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태연의 ‘사계’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 볼빨간 사춘기의 ‘다시, 봄’이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블랙핑크와 신인 걸그룹 밴디트, 보이그룹 원더나인의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아이즈원, 다이아, 모모랜드, 펜타곤, 스트레이 키즈, KARD, JBJ95, 드림노트, VAV, 공원소녀, EVERGLOW, 강시원, 1TEAM, HYNN(박혜원)이 출연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