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인턴에게 몰입, 왕립 은행 경험자의 현실 조언은 무엇?

[연예팀] ‘굿피플’이 첫 방송된다.

4월12일 채널A 측은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든 사회 초년생들의 리얼 성장 스토리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이 13일 첫 방송된다”고 전했다.

첫 회에서는 ‘굿피플 응원단’으로 출연하는 예능 베테랑 강호동과 이수근을 비롯해 하버드대를 졸업한 아나운서 신아영, 서울대 진화심리학 석사 출신 배우 이시원, 판사 출신 추리 소설가 도진기, 아이비리그 출신에 법무부 인턴 경험이 있는 가수 전범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공개된다.

8인의 일반인 출연진이 첫 출근 후 변호사와 식사 자리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굿피플 응원단’ 신아영은 ‘현실 조언’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신아영은 아나운서 생활과 세계 5대 은행 ‘스코틀랜드 왕립 은행’ 인턴 경험이 있어 첫 출근하는 인턴의 모습에 높은 몰입력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영국 명문대 석사, 아이비리그 로스쿨 합격, 법무부 인턴까지 경험한 가수 전범선은 성숙한 외모와 달리 ‘굿피플 응원단’ 중 유일한 20대임을 강조하며 인턴과의 공감대 형성에 자신감을 내비친다.

한편, ‘굿피플 응원단’의 활약은 금일(13일) 오후 11시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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